Extuty

Maximizing Team Productivity with Notion

개인 생산성 팁을 팀 단위로 확장할 때 어디에 먼저 손을 대야 하는지, Extuty의 순서를 공개합니다.

왜 ‘팀’ 생산성인가

한 사람의 완벽한 페이지보다, 열두 명이 같은 상태 언어를 쓰는 보드가 산출물을 바꿉니다.

1. 지도부터

새 템플릿을 깔기 전에 중복 DB와 죽은 페이지를 표시합니다. 정리 없는 확장은 소음만 키웁니다.

2. 객체 정의

사람·프로젝트·업무·결정의 경계를 합의한 뒤 관계를 잇습니다. 속성 이름은 한국어로 팀에 맞게.

3. 리듬 고정

주간 하이라이트와 짧은 리추얼로 입력이 습관이 되게 합니다. 알림은 예외만.

자주 건너뛰는 단계

권한 설계와 온보딩 체크리스트는 뒤로 미뤄지기 쉽습니다. 새 멤버가 첫 주에 같은 질문을 세 번 한다면, 생산성 도구가 아니라 온보딩 부채입니다.

Extuty 과정에서는 이 단계를 모듈로 고정해, 핸드오프 문서에 관리자 가이드까지 남깁니다.

다음 행동

팀이 이미 Notion을 쓰고 있다면 진단 콜로 병목만 짚어 드립니다. 아직 도입 전이라면 플래그십 커리큘럼부터 살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