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tuty

흩어진 페이지를 팀의 운영 리듬으로

Notion을 문서 창고가 아니라 협업의 기준으로 다시 세우는 실무 과정입니다.

현장 목소리

이미 워크스페이스를 손본 팀들의 기록

칭찬만 모아두지 않았습니다. 적용 속도와 남은 과제도 함께 적었습니다.

주간 스탠드업 노트를 데이터베이스로 옮긴 뒤, 누가 무엇을 막히고 있는지 찾는 시간이 눈에 띄게 줄었습니다. 다만 초기 속성 설계는 혼자 하기엔 다소 빽빽했습니다.

— 서하린, 프로덕트 매니저 · Notion 팀 OS 과정

서울에서 원격·오피스가 섞인 팀이라 비동기 업데이트가 항상 밀렸는데, Extuty의 ‘상태 보드’ 모듈 덕분에 슬랙에 같은 말을 반복하지 않게 됐습니다.

— 민재 · 마포
Extuty가 다루는 것

도구 사용법이 아니라 팀의 약속

하나의 진실 원천

프로젝트·결정·문서 링크가 흩어지지 않도록 데이터베이스 관계를 먼저 설계합니다.

읽히는 운영 문서

작성자만 아는 페이지를 줄이고, 역할별 뷰와 필터로 ‘지금 볼 것’을 드러냅니다.

한국 팀 맥락

보고 문화와 하이브리드 근무를 고려해, 과도한 영어 템플릿을 그대로 이식하지 않습니다.

118 지난 해 코칭한 팀 워크스페이스
3.8주 평균 첫 운영 보드 정착 기간
87% 과정 후 주간 회의 시간 축소 응답

팀 생산성을 Notion으로 다시 맞춰볼까요?

수강 전 워크스페이스 진단을 통해 현재 구조의 병목을 짧게 짚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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