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의 진실 원천
프로젝트·결정·문서 링크가 흩어지지 않도록 데이터베이스 관계를 먼저 설계합니다.
칭찬만 모아두지 않았습니다. 적용 속도와 남은 과제도 함께 적었습니다.
주간 스탠드업 노트를 데이터베이스로 옮긴 뒤, 누가 무엇을 막히고 있는지 찾는 시간이 눈에 띄게 줄었습니다. 다만 초기 속성 설계는 혼자 하기엔 다소 빽빽했습니다.
서울에서 원격·오피스가 섞인 팀이라 비동기 업데이트가 항상 밀렸는데, Extuty의 ‘상태 보드’ 모듈 덕분에 슬랙에 같은 말을 반복하지 않게 됐습니다.
짧은 워크숍부터 팀 운영체제까지, 깊이를 나눠 구성했습니다.
프로젝트·결정·문서 링크가 흩어지지 않도록 데이터베이스 관계를 먼저 설계합니다.
작성자만 아는 페이지를 줄이고, 역할별 뷰와 필터로 ‘지금 볼 것’을 드러냅니다.
보고 문화와 하이브리드 근무를 고려해, 과도한 영어 템플릿을 그대로 이식하지 않습니다.